이번에 실장님추천으로 랜덤코스 다녀왔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업소느낌이고, 랜덤이라 이상한 애들만 있을거라는 편견은
버리고 가셔도 좋을 것 같네요. 일단 제가 받은 친구의 이름은 예의상 물어보지는
않았구요, 슬림했고 서비스나 마인드는 일단 1등급 확정입니다. 와꾸는 약간
성형을 한 것 같은느낌인데 나름 내국느낌이 나는 편이였던 친구였어요.
시체족이나 이렇지는 않았는데 이 금방에서 찾아보기 쉽지 않는 보물이였던 것 같은데
제가 자동차를 사거나 할때도 뽑기운이 좋은데 뽑기운 너무 좋네요 ^^
랜덤코스 특성상 이름을 여쭤보고 싶었는데 정성스런 후기 하나 써주시면 나중에
한번 더 보여주시겠다네요 실장님이 ㅎㅎ 그래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