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워서 빠르게 즐기다 가야겠다 싶어 마르지엘라 실장님 추천으로 소미 봤습니다.
실장님 말대로 소미 서비스나 마인드 너무 좋았네요, 싱크도 어느정도는 나오는데
제 기준으로는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ㅎㅎ (취향차이가 있으니 감안하셈)
꽉 마른 슬렌더는 아니지만 그립감 좋았구요 일단 착한친구 인 것 같습니다.
빠른시간에 볼 수 있는친구여서 내상입을까 조마조마했는데 서비스나 마인드는
훌륭한 것 같구요, 밀착해서 이것저것 귀찮게 잘 가져다주네요 ㅎㅎ
요즘 얼굴보다는 서비스 마인드가 더 우선적인 저한테는 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