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보단 성격을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어떤 마인드로 일하느냐보단 저를 그냥 어떻게 대하느냐가 가장 중요해요
그냥 착하게 대해주는것만으로 만족합니다.. 틱틱대고 짜증내고.. 오자마자 찡그리면서 딱봐도 엄청 일하기싫어하는 그런 매니저를 몇번만나면
딱히 욕심이없어지는데 아이돌 채영 매니저는 굉장히 착합니다 제 문제인가 싶어 이번은 매니저가 진행시키는대로 움직였습니댜 샤워하고.. 애무받고..
누워서 떡서비스받고.. 아무것도 요구하는거 없이 조용히지나가니까 하고싶은거 있냐고 물어보길래 역립만 조금? 했는디 흔쾌히 받아주시는게
너무 착해서 좋았어요.. 팁까지 주고나왔습니다 착하면 팁준다 이런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스무스한 서비스 시간 지체하는거없고 스킨쉽도 괜찮게해줘서 잘받고가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