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샤워 진행하면서 문질문질해주는 서비스는 당연히 베이스였고
문 열고 들어갔을때 방긋한 미소로 맞이해주니까 은은한 불빛 때문인지
소추가 불끈 올라섰음 ㅋㅋ 본게임 전 ㅇㅁ때 구석구석 잘 핥아주고 69로
시원하게 받아보니까 냄새도 없고 좋았네요 여상을 좋아해서 정상으로
시작해서 여상으로 돌려서 말태워보니 이것이 명물이였네요. 예의가
일단 바른 친구다 보니까 또 찾아보고 싶어서 실장님께 다음에는 이 친구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즐달하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