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예약해두고 설레는마음으로기다림.. 딱 왔는데 조금 낯 가리는듯
살갑게 해줬음 했는데 호텔 문 딱 닫히니까 돌변.. 짧은 원피스에 슬림
아까랑 다르게 성격 넘 좋았고 섹시미에 나도 긴장되고 떨렸음..
안되겠다 싶었는지 매니저가 분위기를 살살 풀어줌
엎드리라해서 탈의후 엎드림 마사지가 시원하게 들어오는데 자꾸 매니저가 보고싶었음
그래서 그냥 마사지 하다가 앞으로 돌아버리고
섭스를 요청함.. 옷을 슬슬벗고 살금살금와서 세워주기시작함..
긴장해서 잘 안섰는데 와꾸 계속보면서 아 그냥 너무꼴리기 시작함
곧바로 딴딴해져 뒤에 젤을 듬뿍 뿌림...
긴장의연속.. 천천히 천천히 넣어봤는데
들어가는입구부터 쫍다 크지않은 ㄱㅊ인데도 너무 쫍다....
살아움직이는듯한 묘한느낌.. 진짜 죽는줄알았음
이뻐서 더 좋았고 좋게 기억되서 다행임..
긴장많이했는데 기대이상이었고 당분간 잊지못할거같음..
왠만한 쪼임으론 오늘을 넘기진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