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두어번은 휴게를 들러 몸을 풀다 일이 너무 바쁘고 지쳐 한동안 전혀 못했네요
힐링이 필요해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문의하니 첫타임이라 시간도 맞겠다 힐링 두시간으로 예약했습니다.
숏코스로 하면 뭔가 촉박한 느낌이 들어서 매번 긴코스로 가는거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와꾸도 와꾸지만 마인드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니저는 키도 좀 크고 가슴은 C정도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으며 잡다한 얘기를 좀 나누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더라구요 앞으로누워 팔베개를 한 후에 잡다한 얘기를 이어서 좀 나누다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애무 완벽합니다. 위에부터 밑까지..ㅗㅜㅑ
이후 천천히 스무스하게 100%로 세워주네요.
이후 콘돔 장착을 해 준 이후 여상위로.. 허이.엇..
오랜만에 연애를 해서 그런건지 넣자 마자 반응이 죽음이네요
끝까지 넣어주는 지수 즐기는거 같아 저도 열심히 영차영차
뒤로 자세를바꿔 깊숙히 천천히 넣고 발사 이후 나이가 있는지라
조금 지쳐 누워서 얘기를하니 손으로 살짝살짝 제 거기를 건들며
한번 더 하자는...지수 여상위로 제꺼를 쭈욱 세워준후에 이번엔
앞으로 키스를 하며 발사했습니다.
마인드 부분이나 스킬 부분이나 와꾸 서비스족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