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기분도 꿀꿀해서
자연스럽게 오피스타를 봅니다
집에서 가까운 지역을 보는데
산본에 로데오가 눈에 띄네요
빠른 시간이 언젠지 문의드리니
민아 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바로 예약 후 민아님 보러 달려갑니다
시간도 많고 기분이 다운 되는 날이라
시원하게 D코스 예약 후 갑니다
실장님께 문자로 안내를받고 올라갑니다
노크를하니 귀엽게 생긴 민아님이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시네요
첫인상 합격입니다 꿀꿀했던 기분을 조금 달래주네요
들어가서 앉아서 담배를 한대 피고 바로 샤워하러 고고 합니다
민아님도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좋습니다
샤워 끝난 후에는 침대로 가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애무 적당히 잘합니다 저는 시체족이라 민아님이 해주시는 애무를 느끼며
자세를 바꿔 저도 살짝 해줍니다
그러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기분 좋은 따듯함이네요
스킬이 얼마나 좋은지 한타임이 빠르게 끝납니다
한발을 쏘고 담배를 피며 물 한잔 먹고 바로 다음 샷을 위해 침대로 갑니다
스킬 좋은 민아 앞에선 오래 못견디겠네요
빠르게 끝내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비오는 날엔 로데오 민아가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