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 아미

2025.03.09
업소명 바비
후기펌) 아미
아미 매니저한테 푹 빠져서 자주 보다가

 

술김에 마누라를 강제로 먹음당했는데

 

그날 체하고 난리낫습니다..

 

이쁘고 탱글한 꽃미녀 아미만 뭇어야하는데..

 

사고네요.. 그래서 몸에 붙은 악귀떼러

 

오늘와서 짧은코스로 했고, 들오자마자 이쁜이 아미가 밝게 인사해주면서 스킨쉽으로 퇴마시작~

 

결국은 짧은시간이지만 간단하게 퇴마성공하고 갑니다

 

 

다들 마누라묵고 탈나지마시고 아미드세요..

 

보신됩니다 기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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