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찾아오는 급땡김을 풀기위해 솜 보러 왔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에어컨덕분에 시원해서
들어갈떄부터 기분좋게들어갔는데
우선 솜매니저 와꾸는 기대한만큼 나오네요 그리고 환한미소로 반겨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근하게 다가와줘서 낯가리는 저에게 편안함을 주네요
애가 참 괜찮다 싶었습니다
솜매니저랑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는데 ㅓㅜㅑ 제가 원래는 늦게 싸는 편인데 진짜 금방 싸버렸네요
몸매 와꾸 애무 빠지는 거 없는 솜매니저 ㅎㅎ
간만에 지명감 매니저를 본거 같네요 또한번 방문할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