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에 비도 오고 날씨가 딱 ㅅㅅ이 생각나는 날씨네요
오랜만에 가이드에 들어와보니 많은 신규 업소들이 있네요 ㅎㅎ
나이스~
눈에 들어온 허니라는 업소 눈팅시작하다 제 스타일에 언니가 있어서 빠른게 전화후 예약 진행 했습니다. ㅎㅎ
실장님 안내에 따라 간단히 인증후 방으로 입장하는데
ㅎㅎ 제가 좋아하는 빨강색 립스틱~~woow
발강색 립스틱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 리아씨가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네요 ^^
추운날씨 떡에 허그가 그리워서 먼저 껴않고 엉덩이를 살짝 만져주니 좋아라 하네요 ㅎㅎ
쇼파에 않자 물한잔에 여유를 가지고
본 게임을 준비합니다 ㅎㅎ
첫이미지가 슬림하다 생각은 했는데 옷을 벗고 보니 몸매가 더 슬림하니 좋네요
가슴은 디로 되어있던데 디는아니고 씨 조금 모자란 거 같나요 ㅋㅋ
혼자 샤워하려고 하니 같이 들어오네요 여기 화장실이 좋은 탓에 자연스레 밀착이 되네요 ㅅㅅ
리아씨 꼼꼼이 제 몸을 씻겨주더니 제몸을 쓰담쓰담 손이 보드럽네요 ㅎㅎ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준비가 끝난 리아씨
제 엽으로 쓰며시 눕더니 손길로 시작해서 애무 들어옵니다 ㅎㅎ
손은 부드럽고 입은 거친 친구네요 ㅎㅎ
제 존슨이 절정에 오른니 조금 물이 나오니 리아씨 이쁜이로 조금 부비부비 해주더니 장비 장착후 부드럽게
넣어 주시네요
스킬 나쁘지 않았고 일달 슬림한게 맘에드네요, 아~ 립스틱또 제 스타일 입니다 ^^
담음주나 수요일 쯤 리아씨 한번더 보도록 할께요
잘받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