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는 첫 방문이라 어떻게 진행 되는지 몰랐었는데
페스티벌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진행 도와주셔서
평소 좋아하던 슬림한 송나은님과 100분동안 데이트를 하고 왔네요~ ㅎㅎ
처음엔 긴가 민가 하며 추천받은 호텔 체크인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기대 이상의 민삘의 송나은 매니저를 보고 진행 안 할 수가 없었네요 ㅎㅎㅎ
대화도 잘 통하고 피부는 또 왜 이렇게 깨끗한지 대화만으로도
내 주니어가 껄떡거리고 있는걸 보고 이제 본격적으로
애인 모드를 해야겠단 마음 먹고 이곳 저곳 애무를 하기 시작했는데
반응은 또 왜 이렇게 좋은지 애무하는 재미가 솔솔하더군요.
송나은 매니저님 정말 애무면 애무 소리는 또 어찌나 ㅎㅎ ( 다들 아시겠죠?)
정신없이 이것 저것 하다보니 금세 100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버렸네요ㅠㅠ
정말이지 시간 가는지도 모를만큼 이렇게 한건 처음인듯 하네요 ㅎㅎ
뒤에 스케줄만 없었더라면 연장을 더 하고플만큼 헤어지기 어찌나 아까운지 ㅠㅠ
정말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정말 돈 아깝지 않터군요~
다른 매니저님들도 많다고 하니 또 페스티벌 실장님께 문의하여
다음에는 다른매니저들도 봐보고 싶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