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나 정말 이쁜만큼 맛있더라구요 진짜 탑급 와꾸 임
출장 갔다가 마무리 하고 시간이 남길래 저번에 친구가 출장
부른 썰 듣고서 궁금해서 불러봤는데
모텔에서 안나가서 편하네요
한발 빼고 싶어서 로나 불렀는데
백마에 슬림한데 미드는 야무진 로나 오랜만에 즐겁게 달렸네요
애무좀 받고 잠시 몸에 열좀 시키는데 섹끈한 눈으로
날 바라보는데 겁나게 섹시한 눈빛 보면서 달렸습니다
진짜 와꾸랑 바디라인 쥑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