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 유빈 찐 후기

2025.03.14
업소명 쥬얼리
유빈이와 함께하니 몸둘바를 모를정도로 므흣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역시 평소와는 다른데서 하면 더 꼴릿하게 느껴지는건 국룰인듯...
샤워을 마치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
누워서 유빈의 슴가을 만지락 거리면서 있다가 제가 먼저 69로 시작 
자연스럽게 잘 받아주네요 거부감 전혀 없이 잘받아주더라구요.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빨아주니까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 새어나오고 
목소리도 어찌나 야들야들한지 그냥 흥분이 주체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애무하는 유빈을 만지면서 점점 흥분이 커져가고 똘똘이도 커져가고...
섬세한 비제이와 강약조절도 너무 잘하네요. 
유빈... 떡감 미쳤구요.  쪼임도 진짜 후덜덜 합니다.
정상위로 이쁜 얼굴도 보고 가슴도 만져가며 마무리했는데 
끝나고 나서도 애인모드 쭉 유지 해주니 더더더 좋더라구요. 
쥬얼리에서 유빈은 꼭 봐야할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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