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출 했다길래 급히 반차쓰고 가봅니다 오늘이 2번째인데 알아보네요 ㅋㅋ 지난달에 수아 생일이라서 올려는데 출근을 안해서 안갔는데 왜 출근 안했냐고하니 산전수전을 겪었네요 이야기 들어보니 그래서 오늘은 내 생일이라 못올뻔 했지만 다행이 반차 사용이 가능해서 왔다고하니 엄청 축하 해주네요 ㅋㅋ 그렇게 플레이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씻겨 주기도하고 오늘은 좀 제가 몰골이였는데 그냥 애인모드가 최고입니다 오늘따라 ㅉㅇ이 왜 이러는지.. 조루가 됐습니다.. 네..ㅋㅋㅋ 시간 맞을때 마다 보러 올거 같아요 그렇게 서로 얘기 좀 더 하다가 제가 막타임이라 퇴근 한다네요 다음에 또 보자 수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