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에게 대접을 하고 싶어서 찾아보던중
은비실장에게 연락을 드리니 예약을 해주셨어요
들어가서 실장님과 인사하고 룸으로 들어가기다리니
언니들이 쭉~~~ 들어오네요
아는형과 저랑 각자 취향에 맞게 초이스 했어요
저는 지윤언니를 초이스했는데 저도 그렇고 형도 그렇고
서로 너무 만족을 햇지요 ㅎㅎㅎ
형한테 고마운마음이 커서 어떻게 갚아야할까 고민하다가 간건데
은비실장님이 알아서 잘해주셔서 형이마음에 들어했네요
다음에도 또 가자고 하더군요
형과 언니들이랑 다같이 술한잔씩 하면서 노니깐
웃는 모습에 저도 다 기쁘고 특히 언니들이 분위기 주도를 잘해서 그런가
어색해지지 않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저의 파트너 지윤은 정말 제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살살 웃으면서 저뿐만 아니라 형에게도 잘해줘서
저도 마음놓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잘놀다 갑니다
지윤언니는 정말 유흥에서 보기 힘든 마인드 네요 재방문 100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