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음탕하냐 ㅡㅡ

2025.02.25
업소명 부천 설렘

음탕한 예슬 접견했슴다 민삘 룸삘 반반 섞여있고 슬림스탠한 편 

키가 엄청 아담하심 들어오자마자 음료수 한잔 주면서 배시시 웃으며 주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네요ㅎ 담타 갖고 얼른 씻고 나와서 

분위기 잡으면서 침대로 가서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엔 바로 예슬이의 애무타임

삼각해주는데 저도 못참을것같더라구요 진행 전에 바로 역립하다가 못참겠다는 말에

바로 삽입했네요 정자세로 하다가 이래저래 자세 바꾸고 마무리는 결국

느끼는 표정 보면서 사정했어요 끝나고 진한키스 후에 담배 하나 더 피고 얘기하는데

오빠 자지 맛있다는 말에 그만 연장까지 하고 왔네요 자주 볼 듯 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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