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독한 와꾸족이다
그렇기에 날 만족시킬 매니저는 정말 드물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민영이
이 여자야 말로 날 정착하게 만든 유일한 여자였다
물론 그동안 많은 매니저를 만나며
지명으로 꾸준히 만났던 매니저들이 있다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었다
사이즈가 좋으면? 네가지가 드럽게 없다...ㅠㅠㅠ
물론 모든매니저가 그랬던건 아니다
하지만 간보기 등.. 조금씩 날 실망케 만들었다
민영이는 달랐다
훌륭한 사이즈만큼 훌륭한 마인드를 가진 여자였던 것
어떤 매니저보다 이뻤고 어떤 매니저보다 애인모드에 진심이였다
침대에서의 자극적인 애무스킬도 좋았지만
뭐니뭐니해도 연애할때 느껴지는 쫀득함이 대박인 여자였다
이쁜얼굴이 잔뜩 망가지도록 흥분했을때의 민영이
어떤 여자보다 날 미치게 만들었다
이건 와꾸족이라면 무조건 이해할 말이다
연인처럼 그 시간에 완전히 몰입한 상태로
나의 운동에 반응하고 솔직하게 표현해주는 완벽한 여자
극하드함과을 추구하는 시체족에겐 비추한다
하지만 나 같은 와꾸족에겐 한줄기 빛 같은 영계
본인 영점이 나와 비슷하다면 민영이는 무조건 강추다
강남? 아니 전국을 포함해도 이정도 사이즈의 매니저 찾기힘들다
심지어 마인드까지 갖춘 영.계!!는 말이지....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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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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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샷을 이정도로 해준다고..? / 수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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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21:44 | 견해 388 | 코멘트 0 |
번호 2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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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샷을 이정도로 해준다고..? / 수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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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21:44 | 견해 390 | 코멘트 0 |
번호 2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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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영계가 떴다. NF키티.. 시크릿코스 무조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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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21:39 | 견해 366 | 코멘트 0 |
번호 2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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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아찔한 자극이였다 - 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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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20:18 | 견해 430 | 코멘트 0 |
번호 2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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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림포인트를 아는 이쁜 영계 / 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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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8:14 | 견해 548 | 코멘트 0 |
번호 27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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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 총알 넉넉하게 준비하세요 (부제:라틴계열 흑마를 먹은면 이런 느낌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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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5:53 | 견해 601 | 코멘트 0 |
번호 2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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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와꾸족이다. 그래서 민영이에게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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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3:05 | 견해 639 | 코멘트 0 |
번호 2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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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쾌락. 격렬함)) 날 완전히 받아준 영계는 체리가 처음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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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3:00 | 견해 574 | 코멘트 0 |
번호 2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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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몸매가 특장점!! 크라운 주간 귀염섹녀 나디아를 탐하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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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1:22 | 견해 773 | 코멘트 0 |
번호 2769 |
제목
민영이의 매력? 시크릿코스의 매력? 너무 많지 않을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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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0:00 | 견해 869 | 코멘트 0 |
번호 2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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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볼때가 제일 좋아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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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08:24 | 견해 867 | 코멘트 0 |
번호 2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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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보자마자 반했다니까요? -- 퀸베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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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1:46 | 견해 1175 | 코멘트 0 |
번호 2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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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를 거부할 수 있는 남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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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1:42 | 견해 1286 | 코멘트 0 |
번호 2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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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진짜 좋더라고요... 마인드만 놓고봐도 재접해야할 이유가 충분한 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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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0:31 | 견해 1276 | 코멘트 0 |
번호 27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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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개꿀코스를 즐기다..!! 20대 영계를 시크릿코스로 먹다!!! / 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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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9:00 | 견해 1356 | 코멘트 0 |
번호 2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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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한 그녀!! 똥까시 스킬 No.1 홍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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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8:53 | 견해 1338 | 코멘트 0 |
번호 2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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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오늘도 개 지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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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6:20 | 견해 1445 | 코멘트 0 |
번호 2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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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이는 볼때마다 이뻐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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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3:17 | 견해 1519 | 코멘트 0 |
번호 2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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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만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놀랍다.. 어쩜 이렇게 이쁜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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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3:10 | 견해 1539 | 코멘트 0 |
번호 2759 |
제목
태린:모든 시간이 부드러웠다. 민필 청순녀의 러블리함과 야릇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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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1:06 | 견해 1668 | 코멘트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