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체리 보는맛에 달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궁금증에 만났고 지금은 완전히 빠져버린거죠
체리도 그런 나의 마음을 아는건지 이젠 거의 남자친구 대하듯...
솔직히 체리랑은 대화만 하고나와도 기분이 좋을듯합니다만
체리는 그렇게 날 그냥 내보낼 아이가 아니죠
날로 먹으려는 매니저들도 많은데 체리는 얼굴이 이쁜만큼 마인드도 좋습니다
그렇기 침대에서 서로 열을 올려 시간을 보내보면
체리는 언제나처럼 솔직한 모습으로 자신의 느낌을 표출합니다
그 모습을 보며 참을 수 있는 남자는 한명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체리의 속살을 느끼며 하나가 되고난 후엔..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은 없습니다
온전히 체리를 쾌락에 더 빠뜨리고싶다는 욕망이 내 마음속에 자리잡으니까요
그렇게 절정에서 우리는 서로를 꽉 끌어안은채 마무리를 합니다..
가뿐숨을 몰아쉬며 내 품에서 입술을 찾는 체리
마지막으로 내 입에 자신의 입술을 맞추며 기분이 좋다는듯 베시시 미소를 짓는 이쁜아이
남자라면 이 모습에서 100% 홀리지 않을까 합니다.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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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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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샷을 이정도로 해준다고..? / 수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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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21:44 | 견해 388 | 코멘트 0 |
번호 2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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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샷을 이정도로 해준다고..? / 수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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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21:44 | 견해 390 | 코멘트 0 |
번호 2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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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영계가 떴다. NF키티.. 시크릿코스 무조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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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21:39 | 견해 366 | 코멘트 0 |
번호 2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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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아찔한 자극이였다 - 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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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20:18 | 견해 430 | 코멘트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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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림포인트를 아는 이쁜 영계 / 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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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8:14 | 견해 548 | 코멘트 0 |
번호 27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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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 총알 넉넉하게 준비하세요 (부제:라틴계열 흑마를 먹은면 이런 느낌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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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5:53 | 견해 601 | 코멘트 0 |
번호 2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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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와꾸족이다. 그래서 민영이에게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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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3:05 | 견해 639 | 코멘트 0 |
번호 2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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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쾌락. 격렬함)) 날 완전히 받아준 영계는 체리가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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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3:00 | 견해 577 | 코멘트 0 |
번호 2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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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몸매가 특장점!! 크라운 주간 귀염섹녀 나디아를 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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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1:22 | 견해 773 | 코멘트 0 |
번호 2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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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이의 매력? 시크릿코스의 매력? 너무 많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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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0:00 | 견해 869 | 코멘트 0 |
번호 2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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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볼때가 제일 좋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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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08:24 | 견해 867 | 코멘트 0 |
번호 2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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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보자마자 반했다니까요? -- 퀸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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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1:46 | 견해 1175 | 코멘트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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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를 거부할 수 있는 남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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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1:42 | 견해 1286 | 코멘트 0 |
번호 2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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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진짜 좋더라고요... 마인드만 놓고봐도 재접해야할 이유가 충분한 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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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0:31 | 견해 1276 | 코멘트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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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개꿀코스를 즐기다..!! 20대 영계를 시크릿코스로 먹다!!! / 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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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9:00 | 견해 1356 | 코멘트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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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한 그녀!! 똥까시 스킬 No.1 홍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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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8:53 | 견해 1338 | 코멘트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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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오늘도 개 지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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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6:20 | 견해 1445 | 코멘트 0 |
번호 2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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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이는 볼때마다 이뻐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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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3:17 | 견해 1519 | 코멘트 0 |
번호 2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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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만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놀랍다.. 어쩜 이렇게 이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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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3:10 | 견해 1539 | 코멘트 0 |
번호 2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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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모든 시간이 부드러웠다. 민필 청순녀의 러블리함과 야릇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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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1:06 | 견해 1668 | 코멘트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