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프로필★
완전 섹시녀 ( 섹 밝히는 여자처럼 생김 )
몸매 끝내줌 ( 특히 엉덩이가 탱글빵빵 애플힙이라 박을때 지림 )
성격 개좋음 ( 케이보다 마인드 좋은 매니저가 있을까? )
서비스는 레전드지 ( 케이 서비스 다 받아보려면 최소 10번은 만나야됨 )
섹스 개쩔지 ( 케이랑 섹스해봄? 쪼이는 힘부터 다름.. 자세는 어떻고... )
케이와 오지게 섹스하고 온 썰★
크라운하면 클럽이죠! 클럽에서 오지게 잘 놀고왔네요
나의 파트너는 케이! 케이하면 하드함!
하드함으로 60분을 꽉꽉 채워준 그녀
클럽 입구에서부터 날 따먹으려는 모습으로 키스
가운 사이로 튀어나온 내 자지를 붙잡고 복도 중앙으로 안내하더니
나를 의자에 앉혀놓고 그대로 목까지 자지를 쑤셔넣어버리는 ㄷㄷ
지지 않겠다는듯 나에게 달려들어 서비스하는 서브언니들
나 이날 복도에 있던 여자들한테 다 빨린거 같음 ㄷㄷㄷ
그대로 맛보기까지 달려보는데 와 쪼이는 힘이 진짜 다름
보지 속에 손이 들어있는거 같음 제대로 쥐어짜는 느낌
거기에 미끌미끌하게 젖어있으니 금상첨화
조루들은 여기서 정신놓고 있으면 백프로 끝남!!
맛보기를 끝내고 방으로! 담배 한 대 빨고 섭스시작
물다이........진짜 지렸습니다 살다살다 내 이런 물다이는처음
진짜 말로설명불가 짧게 이야기하자면
목까시, 똥까시, 꺽기, 키스, 역립, 69 걍 안되는게 없음
물다이 위에서 할 수 있는 모든걸 해주는 케이
케이는 대박인게 물다이에서 터치가 가능함
가능한 수준이 아니라 걍 자기도 거기서 같이 흥분하길 원함
침대에선 또 어찌나 섹기발랄한지 이떄부턴 대놓고 날 꼴리게 만드는데
어후...
섹드립의 향연 흘러넘치는 bozi물
찔꺽거리는 소리와 야릇? 아니 신음소리 마저 하드했던 케이
AV에서나 보던 자세로 케이랑 섹스를 오지게 즐겨버렸던 ㄷㄷㄷ
하드한 크라운 클럽에서 하드함의 끝판왕 케이와
오지는 60분 즐겨버리고 복귀했습니다.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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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773 |
제목
비누 / 총알 넉넉하게 준비하세요 (부제:라틴계열 흑마를 먹은면 이런 느낌일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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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5:53 | 견해 17 | 코멘트 0 |
번호 2772 |
제목
지독한 와꾸족이다. 그래서 민영이에게 찾아간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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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3:05 | 견해 85 | 코멘트 0 |
번호 2771 |
제목
힐링. 쾌락. 격렬함)) 날 완전히 받아준 영계는 체리가 처음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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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3:00 | 견해 81 | 코멘트 0 |
번호 2770 |
제목
매끈한 몸매가 특장점!! 크라운 주간 귀염섹녀 나디아를 탐하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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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1:22 | 견해 135 | 코멘트 0 |
번호 2769 |
제목
민영이의 매력? 시크릿코스의 매력? 너무 많지 않을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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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10:00 | 견해 192 | 코멘트 0 |
번호 2768 |
제목
체리 볼때가 제일 좋아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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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9 08:24 | 견해 230 | 코멘트 0 |
번호 2767 |
제목
클럽에서 보자마자 반했다니까요? -- 퀸베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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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1:46 | 견해 594 | 코멘트 0 |
번호 2766 |
제목
케이를 거부할 수 있는 남자? 없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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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1:42 | 견해 677 | 코멘트 0 |
번호 2765 |
제목
마인드? 진짜 좋더라고요... 마인드만 놓고봐도 재접해야할 이유가 충분한 우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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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20:31 | 견해 646 | 코멘트 0 |
번호 2764 |
제목
리얼 개꿀코스를 즐기다..!! 20대 영계를 시크릿코스로 먹다!!! / 세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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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9:00 | 견해 708 | 코멘트 0 |
번호 2763 |
제목
하드한 그녀!! 똥까시 스킬 No.1 홍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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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8:53 | 견해 752 | 코멘트 0 |
번호 2762 |
제목
[실사]오늘도 개 지렸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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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6:20 | 견해 810 | 코멘트 0 |
번호 2761 |
제목
니엘이는 볼때마다 이뻐지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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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3:17 | 견해 958 | 코멘트 0 |
번호 2760 |
제목
꼬맹이 만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놀랍다.. 어쩜 이렇게 이쁜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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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3:10 | 견해 958 | 코멘트 0 |
번호 2759 |
제목
태린:모든 시간이 부드러웠다. 민필 청순녀의 러블리함과 야릇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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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1:06 | 견해 1033 | 코멘트 0 |
번호 2758 |
제목
정보? 필요없음!! 남자면 민영이 싫어할수가 없지!! 시크릿으로 꼭 먹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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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10:29 | 견해 1045 | 코멘트 0 |
번호 2757 |
제목
이거지 이거..!! 섹스!!! 애인모드!! 나디아를 보고 배우란말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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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8 08:24 | 견해 1012 | 코멘트 0 |
번호 2756 |
제목
무한은 확실히 다르네. / 동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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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7 21:53 | 견해 1516 | 코멘트 0 |
번호 2755 |
제목
허리놀림이 어후.. D+컵 슴부먼트가.... 빵댕이 물결이.... / 비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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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7 21:45 | 견해 1474 | 코멘트 0 |
번호 2754 |
제목
수빈이의 매력에 취하다. (부제:무한 80분.. 붕알 텅텅 비었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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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7 20:35 | 견해 1567 | 코멘트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