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개꿀코스를 즐기다..!! 20대 영계를 시크릿코스로 먹다!!! / 세라

2025.08.28
업소명 강남크라운안마

말투 싹싹하니..ㅋ.ㅋ 착하게 말하고....

아이컨택을 유지하면서 말을 하니...

일단 기분이 좋아진다능~~


뭔가 대화할땐 분명 애기같았는데

본게임 들어가니 조금씩 몸이 뜨거워지는 기분?


쨋든 그러면서 역립을 하는데...

처음에는 신음소리가 느므 작아서...

힝... 내 애무와 안맞는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슬로우 스타터였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주체할수 없는 세라의 반응...ioi

후끈~ 후끈 달아오른닷........................

이제 꼽아볼 차례당............


그녀의 그곳은... 명기인듯 하당...ㅋ.ㅋ

속살이 꽉~ 찬 느낌...

손가락 수백~ 수천개가 

0.01초 간격으로 감싸 주는 듯한 느낌.........

내 동생을 뿌리째 뽑아갈듯한 흡입력...

제발 그만 좀 쪼여달라니까 더 쪼인다......

블랙홀 같은 그녀의 그곳.........

신음소리가 정말 헠.. 헠.. 헠... 


짧지 않았던 시간이었지만...

손가락 수천 수만개가 마사지 해주는 느낌

금세 차오르는 사정감

자지를 꺼내 젖 사이에 그대로 정액을 뿌렸다


영계의 보지를 먹는다는건 역시나 최고다 큭큭

2차전도 알겟지만.. 영계 보지 실컷 따먹었다..

진짜 이건 먹어도 먹어도 잊을수가 없는맛이야 헠헠...

콘 끼고 먹어도 존맛일 거 같은데

이걸 콘 없이 먹는다니... 여긴 천국이 맞지....ㅋ


온몸에 모든 땀꾸멍에서 홍수가 났..............


아내 몰래... 회사신입과 밀애를 하는 그런 느낌

이유는 모른당.... 그냥 그렇게 느껴졌다....

아 모르겠고 ... 세라는 진짜 .... 모르겠다

먹으면 먹을수록 계속 먹고싶은 맛인거같다

댓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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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볼때가 제일 좋아 ㅎㅎ

글쓴이 날짜 2025-08-29 08:24 견해 42 코멘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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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보자마자 반했다니까요? -- 퀸베리

글쓴이 날짜 2025-08-28 21:46 견해 346 코멘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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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를 거부할 수 있는 남자? 없다

글쓴이 날짜 2025-08-28 21:42 견해 387 코멘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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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진짜 좋더라고요... 마인드만 놓고봐도 재접해야할 이유가 충분한 우주!!!

글쓴이 날짜 2025-08-28 20:31 견해 385 코멘트 0
번호 2764 제목

리얼 개꿀코스를 즐기다..!! 20대 영계를 시크릿코스로 먹다!!! / 세라

글쓴이 날짜 2025-08-28 19:00 견해 482 코멘트 0
번호 2763 제목

하드한 그녀!! 똥까시 스킬 No.1 홍시!!!

글쓴이 날짜 2025-08-28 18:53 견해 480 코멘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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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오늘도 개 지렸습니다!

글쓴이 날짜 2025-08-28 16:20 견해 560 코멘트 0
번호 2761 제목

니엘이는 볼때마다 이뻐지네...

글쓴이 날짜 2025-08-28 13:17 견해 717 코멘트 0
번호 2760 제목

꼬맹이 만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놀랍다.. 어쩜 이렇게 이쁜지....

글쓴이 날짜 2025-08-28 13:10 견해 735 코멘트 0
번호 2759 제목

태린:모든 시간이 부드러웠다. 민필 청순녀의 러블리함과 야릇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글쓴이 날짜 2025-08-28 11:06 견해 775 코멘트 0
번호 2758 제목

정보? 필요없음!! 남자면 민영이 싫어할수가 없지!! 시크릿으로 꼭 먹으세요!!!

글쓴이 날짜 2025-08-28 10:29 견해 819 코멘트 0
번호 2757 제목

이거지 이거..!! 섹스!!! 애인모드!! 나디아를 보고 배우란말야!!!

글쓴이 날짜 2025-08-28 08:24 견해 826 코멘트 0
번호 2756 제목

무한은 확실히 다르네. / 동주

글쓴이 날짜 2025-08-27 21:53 견해 1295 코멘트 0
번호 2755 제목

허리놀림이 어후.. D+컵 슴부먼트가.... 빵댕이 물결이.... / 비누

글쓴이 날짜 2025-08-27 21:45 견해 1241 코멘트 0
번호 2754 제목

수빈이의 매력에 취하다. (부제:무한 80분.. 붕알 텅텅 비었음)

글쓴이 날짜 2025-08-27 20:35 견해 1334 코멘트 0
번호 2753 제목

이번엔 침대에서 플레이를.. /. 쥴리

글쓴이 날짜 2025-08-27 19:01 견해 1355 코멘트 0
번호 2752 제목

퀸베리/세련된 도도녀!! 서비스마인드 끝내주는 와꾸녀랑 신나게 놀았습니다.

글쓴이 날짜 2025-08-27 15:55 견해 1499 코멘트 0
번호 2751 제목

남자라면 당연히 좋아할여자 니엘이

글쓴이 날짜 2025-08-27 12:34 견해 1565 코멘트 0
번호 2750 제목

나디아가 각잡고 들이대면........

글쓴이 날짜 2025-08-27 12:30 견해 1607 코멘트 0
번호 2749 제목

민영//보호막 없이.. 진짜 있는 그대로.. 존예 영계의 보지를 맛볼 수 있다면?!

글쓴이 날짜 2025-08-27 11:09 견해 1649 코멘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