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려던거 태풍온다고 취소하고 풀이나 다녀왓습니다
비바람부니까 차타고오시라고 강북까지 차보내주시네요 ㅋㅋㅋ
대표님이 커피도 챙겨주시는거 마시면서 기다리니..
생각보다 언니 좀있더라구요
그중 젤로 귀여운언니 초이스하니까 저번하고 다르게 별말없이.. 오늘은 마인드 싹다좋다고 ㅋㅋ
맨날 딴지받다가 바로 초이스걸리니까 좋네요
룸에서 찐득하게 노는데 밖에서 태풍오는지 아닌지도 모르고 잊고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