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요즘 날씨 너무 더워서 낮에는 어디 못 돌아다니고 카페 자리도 없어서 도피할 곳 찾다가 마르지엘라 요미 만났음
시간은 여유롭지 않아 기본코스로 예약하고 옵션 다 집어넣고 방문했음. 일단 문열고 웃으며 반겨주는데 웃는 모습에
아랫동생이 불끈거리기 시작함, 입실하여 쇼파에서 간단하게 물 한잔 마시고 탈의하고 샤워하러 가는데 이곳저곳
구석구석 야무지게 잘 씻겨줌. 배드로 돌아와서는 애무시작하는데 삼각애무 스킬이 장난아녔음 ㄷㄷ.. 근데 어찌저찌
꾹 꾹 나올려는 올챙이들 참고 역으로 애무진행해주다 입장!! 촉촉하니 젖었고 살살 넣어달라길래 살살 넣어주는데
간드러지게 하는 신음에 미쳤음 미안하지만 강강강으로 막 박아대고 옆으로 돌아누어 팡팡 주다보니 사르르 싸버림